작성일 2021-05-24 13:53:19 조회 112

양림동 5월 영령 추모 문화제

양림동 펭귄마을공예거리 문화광장에서

80년 5월 당시 기독병원과 양림동에서 희생된 영령을 추모하는 문화제 행사가 있었습니다.

당시 기독병원 간호부장으로 근무했던 정순자 씨의 증언이 있었습니다.

본민주화운동 시대를 경험하지 못한 세대들이

41년 전 광주의 민주화 정신을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